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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분노케 하는 울산신용보증재단의 행태

  • 작성자황현수
  • 작성일2019-02-27 10:38:39
  • 조회455

2019년2월27일은 신용보증재단이 울산광역시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 대출을 보증해 주어 소상공인들이 저리로 자금을 대출할 수 있는 날이다.
2주 전부터 공고가 떠서 서류를 준비하고 당일 업무시작 전인 07시40분에 자금을 신청하러 갔다.
그런데 웬걸 ...이게 웬일인가?

번호표는 이미 소진되었다고 했다.
물어보니 어제 오후 3시반부터 번호표를 배부했다고 했다.
분명히 공고에는 2019년2월27일 부터 선착순이라고 써 있었다.

그리고 현장(울산신용보증재단 남울산지점 ) 주변에는 어제 번호표를 받은 사람들이 번호표를 매매하고 있었다. 가격을 물어보니 20만원, 30만원이다.
소상공인이 돈이 없어 저리로 혜택을 보고자 하는데 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악용하여 60년대 열차표 파는 것처럼 전날부터 줄을 서서 번호표를 배부하고 배부받은 사람은 당일 아침 고액으로 팔고 .....  이런 아수라장을 보았는가?
아직도 이런 행태가 먹히고 있다는건가?
나의 상황을 들은 한 청년이 나를 따라와서는 자기가 어제 오후 3시반에 와서 번호표를 받아놓았으니 싸게 준다고 15만원에 사라고 한다. 
계좌번호 달라고 했더니 현금 아니면 안된단다.
 
지점장 (허00 )은 이런 사태가 당연하다는 듯  어서 나가라고 한다. 그리고 울산시에 고발하라고 한다.
공고문에 2019년2월27일부터 라고 공고를 했으면 27일부터 번호표를 배부해야 맞다.
그런데 전날 오후 3시반부터 배부했다.  홈페이지 공고만 보고 온 사람들은 모두 허탕쳤다. 우롱당한 것이다.
요즘은 어떤 사기업체도 이렇게 제맘대로 하지는 않는다. 공공기관이 소상공인을 우롱하는 행태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공고는 약속이니까.
약속을 저버리고 공고 내용에 없는 행태로 일처리해서는 안된다. 공고만 믿고 간 사람은 바보가 되어버렸다.

이 일에 대한 해명을 듣기 원합니다. 
울산경제진흥원, 울산광역시, 울산신용보증재단의 해명을 듣겠습니다.
이상은  2019년 2월 27일 아침 09시에 울산신용보증재단 남울산지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관리자 답변

2019-02-28 (울산신용보증재단)
안녕하십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 입니다.
먼저 이번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시행 시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울산광역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시행한지 올해로 13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간 고객님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시행하여 왔으나, 그때마다 또 다른 고객님들의 민원과 문제점이 발생되어 결국 현재의 방법을 시행중에 있으며, 전국 16개 재단 중 15개 재단이 울산재단과 같이 선착순 방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번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추천 시 또 다른 부작용이 발생된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정말 어려운 소상공인분들이 아까운 시간을 쪼개어 힘들게 줄을 서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몰지각한 몇몇 사람들은 재단이 교부하는 번호표를 암표처럼 거래를 하여 수익을 챙기는등 상상도 할 수 없는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당 재단은 울산광역시와 울산경찰청에 도움을 요청하여 이런 암표 거래는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뿌리를 뽑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번호표 교부 시간은 정확히 2월 27일 6시30분경입니다.
원래 공고문에는 7시로 되어 있었으나, 아침에 예상치 않게 비가 내리는 상황이 발생되어 텐트 밖에서 대기하는 소상공인분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30분 일찍 번호표를 교부 하였습니다. 어느 청년의 전날 오후 3시 30분 번호표 교부 주장은 사실이 아닌 점 알려 드리며, 그 시간은 줄을 선 시간으로 추정됩니다.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정책자금 추천에 있어 좀 더 효율적이고 좀 더 합리적인 방법을 꾸준히 모색하여 소상공인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금번 발생된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하여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고객님의 사업 익일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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