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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울산페이 가맹점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 100억원 지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울산페이 가맹점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 100억원 지원

"울산페이 가맹점 가입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 활력 되찾길 기대"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은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과 함께 울산페이 가맹점에 대한 특별보증을 2019년 9월3일부터 지원한다.

울산시는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29일부터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발행하였으며,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의 5% 할인(발행 첫 한달간은 10% 할인)과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가맹점에는 결제수수료 0%가 적용된다.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은 9월3일 재단 회의실에서 오진수 이사장과 최영호 하나은행 대구울산본부 지역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페이 가맹점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자금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울산페이 가맹점에 대하여 재단이 특별보증을 지원하고 하나은행이 저금리 대출을 함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울산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울산페이 가맹점을 확대하기 위해 체결 되었다.

 

지원대상은 울산지역 내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 소상공인 중 울산페이 가맹점가입 업체로서 같은 기업당 보증한도는 5천만원이며, 보증비율은 100% 전액보증, 보증기간은 5년 이내로 운용된다.

 

특히,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본 특례보증 지원시 보증요율을 기존보다 20%감면(기존 1.0% ->특례 0.8%)하기로 하였고, 재단 내 조직인 '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에서 시행중인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업체당 최대 300만원 무상지원)대상 선정 시 가산점 부여와 행복아카데미(창업,경영 교육) 우선 선정 등의 특전을 추가로 부여키로 했다.

 

하나은행에서는 본 특례보증 대출에 대해 금리를 우대하여 적용키로 하였으며, 재단의 보증신청서류 안내 및 접수 등의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아울러 상인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최대한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울산지역의 경기침체 여파로 지역경제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현시점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시작된 울산페이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울산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이번 특별업무협약은 울산페이 가맹점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해택 될 수 있고,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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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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