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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중소기업 신속지원 '안간힘'

울산시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중소기업 신속지원 '안간힘'

송철호 울산시장은 23일 울산신용보증재단 본점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신속 지원 대책을 논의하는 등 안간힘을 쏟고 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달 13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피해가 장기화하면서 자금 지원 수요가 크게 늘었다.

 

그러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당장 돈이 급한데도 자금 지원 심사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

 

이에 신용보증재단은 초과 수요에 대응하고 신속한 자금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특례보증업무 전문인력 6명을 충원하고 상담 인력 5명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저작권 문제로 이하 원문기사 링크로 대체 https://www.yna.co.kr/view/AKR20200323159000057?input=1195m>

- 2020.03.23. 연합뉴스 장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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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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