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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신보, 소상공인 신속 지원 방안 논의

울산시-울산신보, 소상공인 신속 지원 방안 논의

송철호 울산시장은 23일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 본점을 찾아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소상공인 신속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직원들을 격려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월13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피해가 장기화하면서 자금 지원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이에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은 당장에 돈이 급한데도 자금 지원 심사에 장기간 소요돼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상황에 신용보증재단은 초과 수요에 대응하고 신속한 자금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특례보증업무 전문인력 6명을 충원했고 상담인력 5명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저작권 문제로 이하 원문기사 링크로 대체 http://uj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7196153591> 

-2019.03.24 울산종합일보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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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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