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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코로내 대출 폭증... 울산신보 과부하

소상공인 코로내 대출 폭증... 울산신보 과부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금융지원에 나서면서 울산에서도 신청건수가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울산신용보증재단을 포함한 전국 지역신보들이 비상업무 체제에 돌입하고 있지만, 넘쳐나는 신청 건수에 자금 지급률이 20%대에 그치는 등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22일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현재 정부 소상공인 코로나 특례보증의 울산지역 지급 실행률은 25%로 전국 평균(23%)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울산지역 코로나 특례보증 신청 건수는 총 2817건(735억원)으로 이중 704건(182억원)이 지급됐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71.3%)와 부산(60.2%) 두 지역만 50% 이상의 지급 실행률을 기록중이며, 충남(3.4%)과 세종(4.6%) 등은 1%대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저작권 문제로 원문기사 링크 대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793>

- 2020.03.22 경상일보 이우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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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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