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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과 75억원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과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울산시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제일 먼저 손을 잡았다.

보증재단과 신한은행은 32710시 재단에서 오진수 재단 이사장과 신한은행 전남수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울산시 소기업 소상공인 따뜻한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보증은 신한은행이 5억 원을 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재단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75억 원의 신용보증을 신한은행을 통해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특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한은행이 추천하는 울산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 같은 기업 당 보증한도는 5천만 원이, 보증비율은 100% 전액보증, 보증기간은 5년 이내로 운용된다.

오진수 재단이사장은 신한은행의 특별 출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보증지원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하여 현장실사를 은행을 통하여 시행하는 등 더 많은 자금을 더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2019.3.27 배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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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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