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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과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8-03-09 09: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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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력산업 침체에 따른 소기업·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기대

 

울산신용보증재단과 BNK부산은행이 손잡고 지역 주력산업의 침체 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312일부터 시행한다.

보증재단과 부산은행은 3911시 재단에서 한양현 이사장과 부산은행 김성주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울산광역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보증은 부산은행이 5억 원을 보증재단에 특별 출연하고, 재단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75억 원의 신용보증을 부산은행을 통해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특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산은행이 추천하는 울산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 같은 기업 당 보증한도는 5천만 원이, 보증비율은 100% 전액보증, 보증기간은 5년 이내로 운용된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의 편의 도모와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부산은행이 재단의 위탁을 받아 팩스상담과 보증신청서류 안내 및 접수를 대행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 보증서대출을 위해 재단과 은행에 4회 방문해야 했으나, 보증재단은 2회 방문만으로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사업장을 비우기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현 재단이사장은 우리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과 자동차산업의 부진으로 협력업체를 비롯하여 소기업과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장기화 되고 있는 시점에 부산은행의 출연으로 보증재원이 추가 확보된 만큼 적극적인 보증지원 확대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재단이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신용보증재단은 20007월 설립이후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등 약 93000여개 업체에 24500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18.3.9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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